티어표

1등급 (4%, 1위)
2등급 (8%, 2~3위)
3등급 (12%, 4~6위)
4등급 (16%, 7~10위)
5등급 (20%, 11~15위)
6등급 (16%, 16~19위)
7등급 (12%, 20~22위)
8등급 (8%, 23~24위)
9등급 (4%, 25위)
아무튼 이 표를 참고하셔서 뽑기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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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효율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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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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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존버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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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반 존버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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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존버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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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존버 가치
(평균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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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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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하이퍼 고양이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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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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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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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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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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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2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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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강림 기간트 제우스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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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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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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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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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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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2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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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하이퍼 고양이 축제 (울고축+하고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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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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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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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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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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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3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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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너마이트 군단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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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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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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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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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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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3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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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 군대 아이언 워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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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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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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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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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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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 (3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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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생명체 바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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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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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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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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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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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 (4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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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터즈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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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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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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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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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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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 (4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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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영웅 다크 히어로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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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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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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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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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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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 (4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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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 바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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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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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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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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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 (4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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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대 전설의 용사 울트라 소울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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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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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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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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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위 (5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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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학원 갤럭시 걸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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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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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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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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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위 (5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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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명 미소녀 걸즈 몬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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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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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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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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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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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위 (5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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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령 엘리멘탈 픽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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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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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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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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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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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위 (5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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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하이퍼 인기 축제 (울인축+하인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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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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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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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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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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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위 (5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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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바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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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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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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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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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위 (6등급)
|
파동 바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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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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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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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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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위 (6등급)
|
초환수 바사라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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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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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
25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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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위 (6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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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바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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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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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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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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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위 (6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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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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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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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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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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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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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위 (7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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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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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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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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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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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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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위 (7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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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축제 전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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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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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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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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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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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위 (7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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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국왕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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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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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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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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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위 (8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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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미라클/엑설런트 셀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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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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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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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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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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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위 (8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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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파괴 대제 드래곤 엠퍼러스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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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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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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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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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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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위 (9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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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고양이 루가족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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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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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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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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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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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조림 / 레티 사용 기준, 이거 하나로 계정 갈립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건 통조림이랑 레티를 어디에 쓰느냐인데, 결론부터 말하면 통조림은 콜라보 확정 뽑기에, 레티는 울트라/하이퍼 고양이 축제에 모아두는 게 가장 효율적인 구조입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냥코 뽑기는 “확정 여부”에 따라 기대값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제가 해보니까 확정 없는 상태에서 통조림을 계속 쓰면 결과가 거의 남지 않습니다. 반대로 확정에서 쓰면 최소 울슈레 하나는 확보되기 때문에, 같은 자원을 써도 결과 차이가 확 벌어집니다.
특히 초반에는 통조림 모이는 속도가 느려서 한 번 잘못 쓰면 복구하는 데 시간이 꽤 걸립니다. 그래서 이걸 모르고 막 쓰면 진행 자체가 느려집니다. 이거 진짜 중요합니다.

❗ 확정 없는 뽑기, “운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손해입니다”
확정 뽑기가 아닐 때 1회나 10+1을 돌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흔히 생각하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구조가 아닙니다. 실제로는 리스크만 있고 리턴이 거의 없는 구조입니다.
왜냐하면 울슈레 확률 자체가 낮은 상태에서는, 여러 번 돌려도 기대값이 거의 쌓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가 직접 해보니까 몇 번은 괜찮겠지 하고 돌리다가 결국 아무것도 못 얻고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이게 무서운 게, 한 번 돌리기 시작하면 멈추기 어렵다는 겁니다. 계속 “다음엔 나오겠지” 하다가 통조림이 쭉 빠집니다. 그리고 나중에 보면 남는 게 없습니다. 이거 모르고 반복하면 그냥 통조림 날리는 구조입니다.
❗ 고양이 축제, 확률 올라가도 함정입니다
고양이 축제는 울슈레 확률이 올라가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지금이 기회인가?” 하고 착각합니다.
근데 이건 확정 뽑기가 아니기 때문에, 실제 체감은 확률 상승보다 훨씬 낮게 느껴집니다. 제가 해보니까 확률 올라갔다고 해서 체감이 좋아지는 게 아니라, 그냥 “조금 나을 수도 있다” 수준입니다.
특히 초보가 여기서 통조림 쓰기 시작하면, 나중에 확정 뽑기 때 자원이 부족해지는 상황이 옵니다. 그때가 진짜 아쉽습니다. 그래서 축제는 레티로만 돌리고, 통조림은 절대 안 쓰는 게 안정적인 운영입니다.

⚠️ 중복 구간, 여기서 대부분 손해 봅니다
이미 특정 시리즈 울슈레를 절반 이상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확정 뽑기를 돌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체감상 거의 중복 뽑기라고 보면 됩니다.
제가 직접 겪어보니까 “이번엔 다른 거 나오겠지” 하고 돌리면 거의 같은 캐릭이 반복됩니다. 그 순간부터 덱이 넓어지는 게 아니라 제자리입니다. 이게 왜 문제냐면, 냥코는 캐릭 종류가 늘어나야 대응력이 올라가는데 중복만 나오면 그게 안 됩니다.
결국 새로운 스테이지에서 막히게 되고, 다시 뽑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 옵니다. 그래서 기준 하나만 기억하면 됩니다.
👉 “이미 많이 있으면 안 돌린다”
이거 하나만 지켜도 자원 낭비 거의 막습니다.
🎯 초반 구간 (세계편 ~ 미래편 ~ 우주편 초반)
초반에는 뽑기 기준이 완전히 다릅니다. 이 구간에서는 “나중에 좋은 캐릭”보다 “지금 바로 쓰는 캐릭”이 훨씬 중요합니다.
대표적으로 갓즈(기간트 제우스), 픽시즈, 울소 같은 시리즈가 추천되는 이유가 명확합니다.
- 갓즈 → 사거리 길고 안정적인 딜러 많음
- 픽시즈 → 에이리언 대응 특화
- 울소 → 양산딜러 확보 가능
특히 미래편에서 에이리언 적이 나오기 시작하면, 대응 캐릭이 없으면 난이도가 갑자기 올라갑니다. 제가 해보니까 여기서 준비 안 되면 스테이지를 계속 반복하게 됩니다.
그래서 초반은
👉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캐릭 확보”
이게 핵심입니다.

⚙️ 중반 구간 (우주편 3장 ~ 구레전드)
이 구간부터는 단순히 캐릭이 있는 게 아니라 “성능이 좋은 캐릭”이 필요해집니다.
갓즈, 다군, 아워즈 같은 시리즈가 여기서부터 체감이 올라갑니다.
특히 다군은
- 헬옹마 → 특정 보스 대응
- 사토루 → 악마 적 대응
이런 식으로 “특정 상황 해결용 캐릭”이 많습니다.
제가 해보니까 이 구간부터는
👉 캐릭 하나로 스테이지 난이도가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때는
👉 “전체적으로 좋은 시리즈” + “특정 상황 강한 캐릭”
둘 다 보는 게 중요합니다

🔥 후반 구간 (신레 이후, 존버 메타)
신레 이후부터는 뽑기 방식 자체가 완전히 바뀝니다. 이때부터는 그냥 뽑는 게 아니라 “참는 게 더 중요한 구간”입니다.
레티는 울하고축까지 모으고, 통조림도 콜라보 확정까지 아껴두는 게 기본 전략입니다.
제가 해보니까 여기서 중간에 한 번이라도 흔들리면, 나중에 좋은 이벤트 때 아무것도 못 합니다. 반대로 존버를 잘 하면 한 번에 전력이 크게 올라갑니다.
이 구간에서는
👉 “언제 뽑느냐”가 “뭘 뽑느냐”보다 더 중요합니다
이거 이해하면
👉 뽑기 효율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 티어표, 순위가 아니라 “사용 조건표”입니다
티어표는 한판 13.6 기준으로 정리된 자료고, 보통 S~D 이런 식으로 나뉘어 있어서 처음 보면 높은 등급부터 찾게 됩니다. [사진]
근데 제가 해보니까 이걸 “순위표”처럼 보면 거의 무조건 판단이 꼬입니다. 예를 들어 S티어 캐릭만 보고 뽑았는데, 막상 내 진행 구간에서는 쓸 일이 없는 경우가 생깁니다. 반대로 B티어인데도 특정 스테이지에서는 없으면 진행이 안 되는 캐릭도 있습니다.
이게 왜 발생하냐면, 티어표는 전체 기준이고 게임은 상황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에이리언 스테이지에서는 에이리언 대응 캐릭이 없으면 S티어 일반 딜러보다 훨씬 힘을 못 씁니다. 그래서 티어표는 “좋다/나쁘다”가 아니라
👉 **“이 캐릭이 어떤 상황에서 강한지 알려주는 참고표”**로 봐야 합니다.
이거 진짜 중요합니다.
❗ 존버 가치, “지금 뽑을지 말지” 결정하는 기준입니다
원문에서 말하는 존버 가치는 단순 티어가 아니라,
👉 “초반 / 중반 / 후반에서 얼마나 효율이 유지되냐” 기준입니다.
이걸 실제로 적용해보면 차이가 확 납니다. 예를 들어
- 초반에 좋은 캐릭 → 미래편에서는 강함
- 그런데 후반 가면 → 거의 안 쓰임
이런 경우가 꽤 많습니다.
제가 해보니까 초반에만 좋은 캐릭을 뽑으면 진행은 편해지는데, 나중 가면 다시 뽑기를 해야 되는 상황이 옵니다. 반대로 존버 가치 높은 시리즈는 초반 체감은 조금 애매해도 중반~후반까지 계속 쓰입니다.
👉 그래서 핵심은
“지금 편한 선택 vs 오래 쓰는 선택” 중 하나를 고르는 겁니다
이걸 모르고 뽑으면
👉 초반 편한 대신 나중에 다시 돈 들어가는 구조 됩니다
이거 모르고 하면 진짜 손해 큽니다
⚙️ 효율 등급, “시리즈 단위로 봐야 의미 있습니다”
효율 등급은 25개 시리즈를 기준으로 9등급으로 나뉜 상대평가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 “개별 캐릭이 아니라 시리즈 전체 기준”이라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갓즈(기간트 제우스)는
👉 평균적으로 사거리 길고 안정적인 딜러가 많아서
👉 어떤 캐릭이 나오든 기본 이상은 합니다
반대로 어떤 시리즈는
👉 한두 개만 좋고 나머지는 애매한 경우도 있습니다
제가 해보니까 이 차이가 엄청 큽니다.
확정 뽑기에서 “어느 시리즈냐”가
👉 결과 만족도를 거의 결정합니다
그래서 효율 등급은
👉 “이 시리즈를 뽑았을 때 평균적으로 얼마나 덜 망하냐”
이 기준으로 보면 이해가 됩니다
🔥 실제 시리즈 기준으로 보면 이렇게 나뉩니다
1️⃣ 안정형 시리즈 (초보 추천)
👉 대표: 갓즈 / 픽시즈 / 울소
이 시리즈들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 “아무거나 나와도 최소 밥값은 한다”
예를 들어 갓즈는
- 사거리 긴 캐릭 많아서 라인 유지 쉬움
- 초반~중반 거의 모든 맵에서 사용 가능
픽시즈는
- 에이리언 대응 특화
- 미래편, 우주편 난이도 확 낮춤
울소는
- 양산딜러 확보 가능
- 초반 안정성 올라감
제가 해보니까
👉 초보는 이런 시리즈 하나만 있어도 진행 속도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2️⃣ 특정 상황 특화형 시리즈
👉 대표: 다군 / 아워즈
이 시리즈는 그냥 쓰는 게 아니라
👉 “필요한 상황에서 꺼내 쓰는 타입”입니다
예를 들어 다군은
- 헬옹마 → 특정 보스 잡는 데 필수급
- 사토루 → 악마 적 대응
이런 식으로 “있으면 확 쉬워지는 구간”이 존재합니다
아워즈는
- 냥콤보가 핵심
- 지갑, 공격력 관련 효율 증가
제가 해보니까
👉 이 시리즈는 뽑아두면 “막힌 구간 뚫는 용도”로 쓰입니다
그래서 초반보다는
👉 중반 이후 가치가 확 올라갑니다
다음편에서 마무리하겠습니다
(파트1) 냥코대전쟁 레어 뽑기 전략 - 효율적으로 뽑는 방법
티어표 1등급 (4%, 1위)2등급 (8%, 2~3위)3등급 (12%, 4~6위)4등급 (16%, 7~10위)5등급 (20%, 11~15위)6등급 (16%, 16~19위)7등급 (12%, 20~22위)8등급 (8%, 23~24위)9등급 (4%, 25위)아무튼 이 표를 참고하셔서 뽑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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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2) 냥코대전쟁 레어 뽑기 전략 - 기간트 제우스편
🔥 기간트 제우스 (갓즈), 왜 무조건 추천되는지 이유가 있습니다기간트 제우스, 줄여서 갓즈는 다양한 포지션의 울슈레들이 섞여 있는 시리즈입니다. 단순히 “좋다” 수준이 아니라, 덱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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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2) 냥코대전쟁 레어 뽑기 전략 - 기간트 제우스편
🔥 기간트 제우스 (갓즈), 왜 무조건 추천되는지 이유가 있습니다기간트 제우스, 줄여서 갓즈는 다양한 포지션의 울슈레들이 섞여 있는 시리즈입니다. 단순히 “좋다” 수준이 아니라, 덱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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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3) 냥코대전쟁 레어 뽑기 전략 - 다군편 (다이너마이트 군단)
🔥 다이너마이트 군단 (다군), “막힌 스테이지 뚫는 시리즈”다군은 초반에는 체감이 약한데, 중반 이후부터 갑자기 가치가 확 올라가는 시리즈입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특정 상황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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