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문파


3.1 출석, 문파대전, 문파공적

10스테이지부터 가입 가능한 문파 콘텐츠입니다.
이 시점 되면 대부분 그냥 지나가는데, 사실 여기서부터 계정 성장 속도가 갈리기 시작합니다.

문파에 가입하는 것만으로도 문파상점, 문파비전 같은 추가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는데, 이게 단순 보너스 수준이 아니라 꾸준히 누적되는 성장 요소입니다.
제가 처음에 문파를 늦게 들어갔는데, 나중에 보니까 같은 스테이지 유저들보다 성장 속도가 묘하게 느린 느낌이 계속 들었습니다.

문파가 만렙이 아닌 경우에는 기여도나 임무를 통해 레벨을 올릴 수 있는데, 이건 가능한 한 최대치까지 해주는 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문파 레벨이 올라갈수록 전체 혜택이 커지기 때문에, 개인 성장에도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출석을 하게 되면 문파원 전체에게 문파기여패가 지급되기 때문에, 이건 단순 개인 보상이 아니라 전체 보상 구조입니다.
이거 안 하면 그냥 나 혼자 손해 보는 게 아니라, 문파 전체 효율이 떨어지는 구조라서 웬만하면 매일 찍는 게 좋습니다. 이거 진짜 중요합니다.


3.2 임무

문파 임무를 수행하면 문파 명성도와 문파기여패를 획득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범위 내에서는 전부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게 그냥 보상 하나 더 받는 수준이 아니라, 문파 성장 + 개인 성장 두 개가 동시에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다만 비경 21회 같은 경우는 시간 대비 효율이 애매해서, 문파가 풀기여도 조건을 요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선택적으로 진행해도 됩니다.
저도 처음에는 다 해야 되는 줄 알고 무리해서 했는데, 해보니까 시간 대비 효율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문파대전이나 문파공적 같은 콘텐츠는 개인 보상뿐만 아니라 문파 전체에 혜택이 돌아가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이건 “내가 조금 귀찮아도 참여하는 게 결국 나한테도 이득”입니다.

특히 문파대전은 참여 여부 자체가 중요해서, 딜을 잘 못 넣더라도 그냥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이거 생각보다 많이 놓칩니다.


3.3 비전

문파 비전은 소소한 버프를 제공하는 시스템인데, 처음에는 체감이 크지 않아서 무시하기 쉽습니다.
근데 이게 쌓이면 차이가 나는 구조라서, 특히 등반이나 비경에서 조금이라도 딜이 부족할 때 효과가 나타납니다.

문파 임무를 통해 재화를 얻어서 구매할 수 있는데, 자원이 여유가 있다면 꾸준히 챙기는 게 좋습니다.
제가 해보니까 “이거 없어도 되겠지” 했다가, 막히는 구간에서 결국 다시 돌아와서 구매하게 되더라고요.

👉 특히 추천 상황

  • 보스에서 딜 부족
  • 스테이지 막힘
  • 비경 클리어 직전

이런 구간에서는 체감이 확 납니다.


3.4 문파상점, 문파대전상점

문파상점에서는 반드시 챙겨야 할 핵심 아이템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건 선택이 아니라 거의 필수라고 보셔도 됩니다.

👉 1순위

  • 대폭포 입장권
  • 혼돈의 미궁 입장권

이 두 개는 성장 재화를 직접적으로 가져오는 콘텐츠라서, 안 사면 그냥 손해입니다.

👉 2순위

  • 협행록
  • 수련장 입장권
  • 신규 콘텐츠 입장권

이건 중반 이후 효율이 올라오는 구간이라 상황 보고 구매하시면 됩니다.


제가 해보니까 많은 분들이 여기서 실수하는 게
👉 장비 소환권을 먼저 사는 경우입니다

저도 초반에 검, 도복, 장신구 소환권을 계속 샀는데
막상 효율이 그렇게 좋지 않았습니다.

👉 이유

  • 확률 낮음
  • 투자 대비 성장 체감 약함

그래서
👉 필수 입장권 먼저 → 남는 재화로 선택

이 순서로 가는 게 훨씬 좋습니다.


4. 이벤트 및 상점


4.1 상점

일반상점에서는 생각보다 구매할 게 많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이것저것 다 사고 싶어지는데, 실제로 해보면 효율이 낮은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 핵심 추천

  • 일일 비경권

이건 무조건 사는 게 좋습니다.
비경 자체가 성장 재화를 주는 핵심 콘텐츠라서, 입장 횟수가 곧 성장 속도입니다.


👉 비추천

  • 깡 금자 구매

이건 효율이 굉장히 낮습니다.
저도 한 번 해봤는데, 쓰고 나서 체감이 거의 없어서 바로 후회했습니다.

👉 같은 금자라도

  • 비경 → 성장
  • 금자 → 소모

👉 차이가 확실합니다


스킨은 과금으로 구매하거나, 인게임 재화(탑 콘텐츠)로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건 외형이 아니라 성능 요소라서,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 게 중요합니다.


패스 상품 중에서는 비경 패스가 가장 효율이 좋습니다.
대폭포, 혼돈의 마굴, 수련장 패스 등은 본인 상황에 따라 선택하면 되는데,

제가 해보니까
👉 “비경 관련 패스 = 항상 손해는 안 본다”

이 느낌이었습니다.


4.2 이벤트

이벤트는 대부분 방치 기반으로 진행되는 콘텐츠라서, 크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근데 문제는 “귀찮아서 안 하는 경우”입니다.

대표적으로

  • 강호공적
  • 무사수행
  • 혼귀토벌

이런 콘텐츠들은 거의 클릭 몇 번이면 끝나는데, 보상이 꽤 괜찮습니다.

👉 이거 안 하면 그냥 성장 손해입니다


무림방랑은 다른 이벤트에 비해 조금 번거로운 편이라, 시간이 없으면 선택적으로 진행해도 됩니다.
저도 바쁠 때는 이건 그냥 넘기고, 나머지만 챙기는 식으로 운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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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무장


2.1 장비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이 바로 금자를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지인데, 이 질문은 지금도 계속해서 올라오는 걸 보면 초반에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는 구간인 것 같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쿠폰을 전부 수령했을 경우 약 90만 금자 정도를 받을 수 있었는데, 최근에는 일부 쿠폰이 만료되면서 체감상 자원이 줄어든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저도 처음 시작했을 때 금자를 어디에 써야 할지 몰라서 계속 아껴두기만 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타이밍 놓치면 오히려 손해인 경우도 많았습니다. 특히 specialsword 쿠폰 같은 경우는 놓칠 뻔했다가 뒤늦게 사용했는데, 이런 부분은 생각보다 성장 속도에 영향이 꽤 큽니다. 이거 모르고 지나가면 진짜 손해입니다.

현재 반지와 도복은 출석이나 가이드로 어느 정도 확보가 가능하기 때문에, 초반에는 검 쪽에 조금 더 투자를 해주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실제로 해보니까 무기 하나 제대로 맞추는 게 체감이 훨씬 큽니다.

장비 성장 흐름은 보통 무기를 초절1까지 올리고, 이후 도복을 최소한으로 맞춘 뒤 무공 세트를 확보하고, 반지를 절정 단계까지 올려 도감 효과를 챙기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 구간이 처음에는 되게 복잡해 보이는데, 하나씩 해보니까 그냥 단계별로 풀어가는 느낌이라 크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이후에는 방치가 가능한 상황이면 방치 무공을 강화하고, 아니라면 계속 무기 중심으로 투자하는 방식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여기까지 오면 사실 정답이 없는 구간이라, 저도 이 시점부터는 그냥 제 스타일대로 밀었습니다. 저는 장비 먼저 올리는 게 더 편해서 전부 생사경 먼저 맞추는 방향으로 갔는데, 확실히 안정감은 있었습니다.


현경검 제작 방식도 처음에는 좀 헷갈릴 수 있습니다.
화경1 무기를 분해해서 조각을 얻고, 그걸로 현경 장비를 제작하는 구조인데, 이걸 처음 알았을 때 “이걸 왜 분해하지?”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직접 해보니까 풀각성 여부에 따라 얻는 조각 수가 달라지기 때문에, 과금이 가능한 경우라면 풀각성 후 분해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알게 되면 조금 아쉬운 부분이라 미리 알고 가는 게 좋습니다.

현경 이후 생사경 장비도 동일한 방식으로 제작이 가능하며, 일반적으로는 검 → 반지 → 도복 순으로 맞추는 것이 체감이 좋았습니다.
특히 반지에서 치명타 관련 옵션이 붙기 때문에, 생각보다 영향이 큽니다.

장비 강화 순서는 보통 화경 세트 → 현경 세트 → 생사경 세트 → 이후 강화 단계로 이어지는데, 이건 꼭 정해진 답이라기보다는 하나의 기준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저도 중간에 조금씩 순서를 바꿔가면서 했는데, 크게 문제 없이 진행됐습니다.


2.2 무공

인게임 채팅을 보다 보면 어떤 무공이 좋은지 묻는 질문이 정말 자주 보입니다.
직접 해보면서 느낀 건, 결국 매화와 마교 무공이 가장 안정적인 선택이라는 점입니다.

그 이유는 간단한데, 검법과 술법이 완전히 구성된 세트가 이 두 가지뿐이라서 세팅이 깔끔하게 떨어집니다.
다른 무공들도 나쁘진 않은데, 중간에 애매하게 섞이는 구간이 있어서 진행이 조금 불편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매화 세트는 7검법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일관성이 좋고, 실제로 사용해보면 딜 흐름이 부드럽게 이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처음 써봤을 때 스킬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체감이 좋아서 계속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마교 세트도 마찬가지로 완성도가 높은 편이라 등반용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직접 써보니까 딜이 한 번씩 크게 터지는 느낌이 있어서 보스 구간에서 특히 편했습니다.

물론 본인이 원하는 무공을 사용해도 크게 문제는 없지만, 진행이 조금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저도 한 번 다른 무공으로 가봤는데, 확실히 체감 난이도가 올라가긴 했습니다.


방치 무공은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콜라보 무공 없이 클래식 구성으로 진행했는데, 생각보다 큰 문제 없이 잘 돌아갔습니다.

방치 무공은 효율보다는 안정적인 유지가 더 중요해서, 너무 욕심내기보다는 무난한 조합을 유지하는 게 좋았습니다.


무공 옵션은 기본 제공 무공을 제외하고는 모두 옵션을 부여할 수 있는데, 이 부분은 단련 파트에서 이해를 했다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처음에는 옵션 보는 게 너무 복잡했는데, 계속 보다 보니까 좋은 옵션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무공 각인은 금지된 서원에서 얻는 재화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상단과 하단 각각 3개씩, 총 6개의 각인을 맞추는 구조인데, 처음 해보면 이게 은근히 헷갈립니다.

같은 문양이 3개 이상 모이면 효과가 발동되는데, 이게 단순 합산이 아니라 곱연산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체감이 꽤 큽니다.
이거 진짜 중요합니다. 수치만 보면 별거 아닌데 실제로 적용되면 차이가 확 납니다.

황금 문양은 일반보다 더 높은 효율을 주기 때문에, 가능하면 황금 위주로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이게 랜덤 요소가 있어서 원하는 대로 맞추기가 쉽지 않습니다.


2.3 스킨

스킨은 과금으로 구매하는 방식과 인게임 재화로 얻는 방식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외형 요소라고 생각해서 크게 신경 안 썼는데, 막상 해보니까 능력치 차이가 있어서 무시할 수 없는 요소였습니다.

각 스킨마다 붙어 있는 옵션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등반용과 방치용, 경험치용이 따로 나뉘는데, 이걸 상황에 맞게 바꿔주는 게 생각보다 효율이 좋습니다.

스킨 강화는 스테이지에서 드랍되는 재화로 진행되며, 일정 레벨 이상이 되면 옵션을 돌릴 수 있는 기능이 열립니다.
여기서 옵션을 잘 맞추는 게 핵심인데, 처음에는 감이 안 오다가 몇 번 돌려보면 감이 잡힙니다.

저는 환수 쪽이 부족해서 그냥 있는 걸 계속 강화했는데, 나중에 아껴두는 것도 방법이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이 부분은 상황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2.4 신물 (🔥 타이밍 + 세팅 둘 다 중요)

소환 확률이 어느 정도 올라간 이후에 진입하는 것이 부담이 덜합니다.
이게 그냥 느낌이 아니라 실제로 자원 소모 구조 때문인데, 확률이 낮을 때 들어가면 같은 재화를 써도 얻는 효율이 거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집니다.

저도 초반에 “조금이라도 빨리 강해지고 싶다”는 생각으로 빨리 들어갔다가, 진짜 아무것도 못 건지고 자원만 날린 적이 있습니다.
막상 다시 해보니까 확률 40% 전후에서 시작하는 게 체감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이 구간부터는 최소한 “뭔가 건진다”는 느낌이 납니다.

👉 정리하면

  • 30% 이하 → 거의 도박 느낌 (비추천)
  • 40% 전후 → 진입 타이밍
  • 50% 이상 → 안정 구간

이건 그냥 기준으로 잡고 가셔도 됩니다.


초반에는 치명타 위주로 세팅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이건 단순히 “좋다” 수준이 아니라, 딜 구조 자체가 치명타 기준으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제가 해보니까 치명타가 100% 안 되는 상태에서는

  • 딜 편차 심함
  • 보스전 시간 길어짐
  • 방치 효율 떨어짐

이 3개가 동시에 터집니다.

👉 특히 중요한 기준

  • 치명타 100% = 최소 기준
  • 치명타 108% 이상 = 안정 구간

이거 맞추기 전에는 다른 옵션 욕심내면 안 됩니다.
이거 모르고 공속부터 올리면 체감 안 나옵니다.


이후에는 공속과 이속이 중요한데, 여기서 많은 분들이 공속만 보고 이속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실제로 해보면 이속이 훨씬 체감이 큽니다.

왜냐하면 이 게임은
👉 “이동 → 타격 → 이동 → 타격” 구조라서

이속이 느리면

  • 몹 잡는 속도 느려짐
  • 방치 효율 떨어짐
  • 보스 접근 늦어짐

이렇게 전체 속도가 느려집니다.

특히 중요한 포인트는
👉 이동속도는 얻을 수 있는 경로가 거의 없습니다

  • 기초단련 일부
  • 무아지경 일부
  • 단약 일부
    👉 그리고 신물

👉 사실상 신물이 핵심 공급처입니다

그래서 신물에서 이속 안 챙기면
나중에 아무리 해도 못 맞추는 상황 나옵니다

이거 모르고 지나가면 나중에 진짜 후회합니다.


2.5 보옥 (❗ 초반 무시하면 나중에 격차남)

보옥은 60스테이지 이후부터 드랍되며, 소환을 통해 획득할 수 있습니다.
처음 열리면 대부분 “이게 뭐지?” 하고 그냥 넘어가는데, 이게 나중에 꽤 큰 차이를 만듭니다.

제가 초반에 이걸 거의 신경 안 썼는데, 나중에 보니까 다른 유저들보다 스탯이 묘하게 낮은 느낌이 계속 들더라고요.
그때 확인해보니까 보옥 차이였습니다.


보옥이 중요한 이유는 단순 스탯이 아니라
👉 “누적 성장 구조”입니다

  • 하나하나는 작아 보임
  • 근데 계속 쌓이면 차이 커짐

특히 중반 이후부터는
👉 “보옥 차이 = 딜 차이”로 이어집니다


👉 초보 기준 핵심 운영

  • 열리면 무조건 꾸준히 소환
  • 재화 아끼지 말고 일정량은 계속 투자
  • 완벽 옵션보다 “수량 확보” 먼저

제가 해보니까 초반에 옵션 맞춘다고 재화 아끼는 건 오히려 손해였습니다.
그냥 많이 뽑아서 기반 먼저 만드는 게 훨씬 효율 좋습니다.


👉 여기서 실수

  • 보옥 방치
    → 중반부터 스탯 밀림
  • 옵션만 보다가 수량 부족
    → 전체 효율 떨어짐

👉 이건 나중에 따라잡기 더 힘듭니다


2.6 심검 (🔥 숨겨진 딜 증폭 파트)

심원의 동굴에서 얻는 재화로 강화하는 콘텐츠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추가 강화 느낌”이라서 중요성을 잘 못 느끼는데, 실제로 해보면 딜 상승 폭이 꽤 큽니다.


주무공을 가장 먼저 올리고, 이후 물리 피해 쪽을 강화하는 흐름이 일반적입니다.
이건 그냥 추천이 아니라 이유가 명확합니다.

👉 주무공 = 스킬 딜 증가
👉 물리 피해 = 전체 딜 증가


물리 피해를 우선하는 이유는 평타와 호신강기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인데, 이게 핵심입니다.

제가 처음에는 무공만 계속 올렸는데,
딜이 생각보다 안 늘어서 이상하다고 느꼈습니다.

근데 물리 피해 찍고 나니까
👉 전체 딜이 같이 올라가는 느낌이 확 옵니다


👉 쉽게 정리하면

  • 무공 → 특정 스킬 강화
  • 물리 피해 → 전체 구조 강화

그래서 실제 체감은

👉 무공만 올림 → “조금 세짐”
👉 물리 같이 올림 → “전체가 강해짐”


👉 추천 순서

  1. 주무공 먼저
  2. 물리 피해
  3. 방치 무공

이 순서가 가장 안정적입니다


👉 여기서 실수

  • 무공만 몰빵
    → 효율 반쪽
  • 심검 무시
    → 후반 딜 부족

👉 이거 생각보다 차이 큽니다


🔥 핵심 요약 (진짜 중요)

👉 신물 = 치명타 100% + 이속 확보
👉 보옥 = 초반부터 꾸준히
👉 심검 = 물리 피해 꼭 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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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파 키우기 뉴비 무과금 공략 [단련편]

원래의 공략글을 작성해주신 유저분들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성장할수 있었고 많은 도움을 받았지만 현재는 여러 업데이트가 적용되면서 예전과는 체감이 조금씩 달라진 부분들이 있어서, 그 부분을 중심으로 보완하면서 뉴비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 글을 적어보려 합니다.
제가 직접 플레이하면서 느낀 점도 같이 녹여봤는데, 막상 해보니까 예전 공략 그대로 따라가면 막히는 구간이 꽤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완전히 새로 쓰기보다는 기존 틀을 유지하면서 체감 위주로 보완하는 게 더 현실적인 방법이었습니다.

틀린내용이나 수정해야할 부분이 있으면 댓글에 적어주시면 반영하여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게임이 생각보다 업데이트 영향도 크고 사람마다 진행 방식이 조금씩 다르다 보니까, 댓글에서 정보 공유되는 내용들이 실제로 꽤 도움이 됩니다. 저도 막히는 구간에서는 공략보다 댓글을 더 많이 참고했던 기억이 있어서, 이 부분은 꼭 같이 활용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거 진짜 중요합니다.

아래 작성되는 모든 글은 제 나름대로 정리해본 것이기 때문에 절대 정답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참고용으로 가볍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공략을 정답처럼 따라 했는데, 해보니까 결국 자기 상황에 맞게 조정하는 게 훨씬 중요하더라고요. 특히 중반 이후부터는 더더욱 그런 느낌이 강했습니다.

게임 첫화면입니다. 우측하단 서버선택에서 서버를 선택할 수 있으며, 현재 화산서버는 기존 서버이고 매화서버는 신규 서버라서 원하는 환경에 맞게 선택 후 입장하시면 됩니다.
이 부분도 처음에는 크게 신경 안 썼는데, 실제로 해보니까 신규 서버는 성장 속도가 빠르고 경쟁이 덜해서 초반 플레이가 훨씬 수월한 느낌이었습니다. 반대로 기존 서버는 유저가 많아서 정보 얻기는 좋은데 경쟁이 조금 있는 편입니다.


1. 단련


1.1 기초단련

은화를 사용해서 강화할 수 있는 기본 단련입니다. 초반에 가장 많이 건드리게 되는 부분인데, 생각보다 여기서 성장 방향이 꽤 갈립니다.

우선순위는 치명타 확률 증가를 가장 먼저 올리고, 그 다음으로 경험치 획득량이나 은화 획득량을 상황에 맞게 선택해주고, 이후에는 치명타 피해량과 공격속도를 순서대로 챙겨주는 흐름이 안정적입니다.
제가 직접 해보니까 공격력부터 올리는 것보다 치명타 확률을 먼저 올렸을 때 사냥 속도가 훨씬 빨라지는 느낌이 확실히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체감이 미묘한데 어느 순간부터 확 차이가 벌어집니다.

검, 도복, 장신구 쪽은 어느 정도 기반이 잡힌 이후에 투자해도 늦지 않습니다.
처음에 이쪽부터 건드리면 효율이 분산되는 느낌이라서, 핵심 스탯 먼저 올리는 게 훨씬 체감이 좋았습니다.

기초공격력, 생명력, 공격시 회복 같은 옵션들은 여유 있을 때 틈틈이 올려주시면 됩니다.
이건 몰아서 올리기보다는 진행하다 막히는 구간에서 하나씩 보완하는 느낌으로 접근하는 게 훨씬 편했습니다.


1.2 경험습득

경험치를 쌓아서 얻는 개화된 경험으로 강화하는 단련입니다. 처음에는 구조가 조금 헷갈릴 수 있는데, 한 번 이해하고 나면 성장 속도에 꽤 큰 영향을 줍니다.

초반에는 경험치 획득량이나 은화 획득량을 우선적으로 찍어주는 것이 무난합니다.
제가 해보니까 경험치를 먼저 올렸을 때 레벨이 빠르게 올라가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콘텐츠도 같이 열리는 구조라서 훨씬 편했습니다.

이후에는 상황에 따라 우선순위가 바뀌게 됩니다.
이걸 계속 같은 방식으로 유지하면 어느 순간 성장 정체가 오는데, 그때 방향을 바꿔주는 게 핵심입니다. 생각보다 여기서 많이 막힙니다.

등반을 진행할 때는 공격력, 생명력, 회복 효과를 찍으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방식이 안정적입니다.
실제로 막히는 구간에서는 딜 부족이 가장 크게 느껴지는데, 이때 공격력 쪽을 조금만 보강해도 바로 뚫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방치 상황에서는 검, 도복, 장신구 드랍 효과를 찍어두고, 등반할 때는 초기화 후 공격 중심으로 다시 세팅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처음에는 이 방식이 번거롭게 느껴졌는데, 몇 번 해보니까 익숙해지고 오히려 이게 안 하면 손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1.3 무술수련

비경 수련장을 클리어하면 얻는 노력의 증표로 강화하는 단련입니다.
처음 열렸을 때는 중요성을 잘 못 느끼는데, 중반 이후부터는 체감이 확 올라오는 구간입니다.

우선순위는 치명타 확률 증가를 먼저 찍고, 이후 경험치나 은화, 공격속도, 정예 피해 순으로 가져가는 흐름이 일반적입니다.
여기서도 치명타가 핵심인데, 거의 모든 콘텐츠에서 효율이 좋기 때문에 먼저 챙기는 게 안정적입니다.

남는 포인트는 치명타 피해를 올리다가 필요할 때 초기화 후 정예 피해에 몰아주는 방식으로 운영하면 됩니다.
이게 약간 스킬트리 갈아타는 느낌인데, 직접 해보니까 특정 구간에서는 이 방식이 훨씬 잘 먹힙니다.

등반이 막히거나 비경을 밀어야 할 때는 초기화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냥 계속 밀다가 안 되는 경우가 많은데, 초기화 한 번으로 체감이 완전히 달라지는 경우가 있어서 꼭 활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특히 128~130 구간부터는 적 체력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느낌이라, 이때는 세팅을 다시 조정해주는 게 거의 필수입니다.
저도 여기서 멈춰서 한동안 답답했는데, 초기화 후 재분배하니까 바로 진행이 되더라고요.


1.4 단약정제

사실상 최종 콘텐츠라고 보시면 됩니다.
가이드 미션에서 요구하지 않는 이상 초반에는 건드리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호기심에 건드렸다가 자원만 날리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저도 한 번 시도해봤다가 체감이 애매해서 바로 손 뗐습니다.

단약을 먹을지 고민하는 시점이라면 이미 뉴비 구간은 어느 정도 벗어난 상태이기 때문에, 그때는 본인 판단으로 선택하셔도 무방합니다.


1.5 신검합일

신검합일은 두 가지 방향으로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여기서 방향 설정이 꽤 중요해서 초반에 한 번 고민해보는 게 좋습니다.

하나는 균형형으로, 본인 무공을 2500까지 찍고 칼날과 코등이를 나눠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직접 해보니까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느낌이라 막히는 구간이 적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칼날에 집중 투자하는 방식인데, 딜 상승 체감은 확실히 크지만 상황에 따라 변동성이 있습니다.
약간 한 방이 강한 대신 안정성은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라 취향을 타는 구간입니다.

5000레벨을 달성하면 신검합일 진이 열리는데, 이때부터는 확실히 캐릭터 성능이 한 단계 올라가는 느낌이 납니다.
여기 도달하면 게임 재미가 확 살아납니다.


1.6 무아지경

하단전, 중단전, 상단전으로 나뉘며 각각 요구 조건이 다릅니다.
처음에는 구조가 복잡해 보이는데, 하나씩 채워나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해됩니다.

모든 스탯을 만렙 찍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특정 하나만 몰아서 올리기보다는 상황에 맞게 분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방치 효율을 위해 공속과 이속을 먼저 올렸는데, 이게 생각보다 체감이 좋아서 초반 진행이 편해졌습니다.


1.7 정수정제 + 경지도달

정수정제는 옵션 등급에 따라 효율 차이가 크게 나기 때문에, 초반에는 치명타 확률 위주로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이거 생각보다 여기서 많이 막힙니다. 옵션이 안 뜨면 체감이 확 떨어집니다.

이후에는 정예 피해, 무공 피해, 속성 피해 같은 핵심 옵션을 중심으로 세팅해주면 됩니다.
처음에는 뭐가 좋은지 헷갈렸는데, 직접 써보니까 딜이 올라가는 게 눈에 보이는 옵션들이 확실히 체감이 됩니다.

경지도달은 단계별로 천천히 진행하는 구조라서, 급하게 밀기보다는 정수정제와 같이 맞춰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정수정제 2칸열기 → 2) 경지도달 이류 → 3)정수정제 3칸  → 4) 정수정제 4칸 → 5) 경지도달 일류 → 6) 정수정제5칸 → 7) 정수정제6칸 → 8) 경지도달 초일류 → 9) 정수정제 7칸 → 10) 경지도달 절정 → 11) 경지도달 초절정 → 12) 정수정제 8칸 → 13) 경지도달~


1.8 무공공명 + 혈맥제어 + 근골강화

이 부분은 크게 고민하지 않고 가능한 만큼 꾸준히 올려주시면 됩니다.
막히는 구간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느낌이라, 어느 순간부터 중요성이 올라옵니다.


1.9 호신강기

유발, 불괴, 파쇄 세 가지를 균형 있게 올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초반에는 크게 체감이 안 되는데, 일정 구간 넘어가면 생존력이 확 달라집니다.

특히 보호막 관련 옵션이 생각보다 효율이 좋아서, 보스전이나 어려운 구간에서 체감이 큽니다.


1.10 용맥개방 + 검로작성 + 협행일지 + 귀물정제

용맥개방은 가능하면 밀고, 막히면 무리해서 진행할 필요는 없습니다.
억지로 올리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진행하는 게 훨씬 편합니다.

검로작성은 많은 분들이 막히는 구간인데, 모든 루트를 다 뚫지 않아도 되는 구조가 있어서 그걸 잘 활용하는 게 중요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전부 뚫으려고 하다가 시간만 많이 썼습니다.

협행일지는 90스테이지 이후 열리며, 능력치 세팅에 따라 성능 차이가 꽤 큽니다.
완벽하게 맞추기 어렵기 때문에 처음에는 임시 세팅으로 가다가 나중에 바꾸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귀물정제는 무공 강화 방향과 연계해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무공 중심으로 먼저 올리고, 이후 방치 효율까지 고려하는 방식이 가장 안정적이었습니다.


마무리

이렇게 단련 파트를 정리해봤습니다.
제가 직접 해보면서 느낀 부분과 기존 공략을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이라, 절대 정답은 아니고 하나의 방향 정도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막상 해보면 같은 구간에서도 사람마다 막히는 포인트가 다르기 때문에, 공략을 그대로 따라가기보다는 상황에 맞게 조정하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인게임이나 오픈톡에서 한 번 더 확인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 글은 “이런 방법도 있다” 정도로 참고해주시면 가장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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