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의 던전 후기, 방치형 아닌데 계속 하게 되는 이유 직접 해보니까 알겠더라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게임 신작들이 매일 같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제가 해보니까 이 말이 진짜 체감이 되더라고요. 요즘은 하루에도 몇 개씩 신작이 쏟아지다 보니까, 그냥 지나치는 게임이 훨씬 많습니다.
아마도 모바일게임 신작들 중에는 게임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조차도 모르고 지나가 버리는 게임들이 아주 많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평소에는 광고 안 뜨면 아예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번 게임도 딱 그런 케이스였습니다.
3인의 던전 RPG게임 역시도 유튜브 광고에서 게임 광고영상을 시청하지 않았다면 찾아보고 플레이 해볼 생각조차 못했을 거 같더군요.
처음에는 저도 그냥 넘기려고 했는데, 이상하게 눈에 계속 밟혀서 결국 설치까지 하게 됐습니다.
이거 진짜 중요합니다. 요즘 게임은 “광고 → 클릭 → 찍먹” 이 흐름이 거의 전부입니다.

🎮 방치형 같은데 방치가 안 되는 구조, 여기서 처음 헷갈립니다
3인의 던전 신작 모바일게임을 잠깐 플레이 해봤더니 기본적으로는 방치형 RPG게임과 비슷한 느낌이 많이 나는데...
처음에는 저도 그냥 방치형인 줄 알고 켜놓고 딴 거 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막상 해보니까 이 게임에는 방치형 요소 자체가 구현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게 생각보다 크게 다가옵니다. 자동으로 알아서 성장하는 구조가 아니라, 내가 직접 계속 플레이를 해야 합니다.
솔직히 방치형 RPG게임을 자주 플레이 하는 이유는 RPG게임의 특성상 과도한 접속시간이 필요로 하게 되고 이같은 점을 보완하기 위해 방치형 요소가 들어간다고 생각이 됩니다.
요즘 같이 바쁜 세상에 시간 부족이라는 이유가 제일 큰데, 이 게임은 그걸 일부러 빼버린 느낌입니다.
제가 해보니까 이 부분에서 호불호가 갈립니다.
👉 “직접 키우는 맛”을 좋아하면 괜찮고
👉 “편하게 키우는 게임” 찾는 사람은 바로 이탈할 수 있습니다
이거 모르고 하면 손해입니다. 기대 방향 자체가 틀어집니다.

⚔️ 직접 사냥 구조, 생각보다 여기서 많이 막힙니다
3인의 던전에는 방치형 요소가 없다 보니 유저가 직접 접속을 통해서 퀘스트 도전 및 무한사냥터에서 자신의 캐릭터들을 통해 무한사냥을 진행하고 아이템을 획득하고 캐릭터를 조금씩 성장해야 게임 진행이 가능하겠더군요.
처음에는 저도 “그냥 사냥 몇 번 하면 되겠지” 했는데, 생각보다 반복이 많습니다.
특히 무한사냥터에서 계속 돌아야 하는데, 이게 단순 반복이 아니라
👉 장비 파밍 → 성장 → 다시 도전
이 흐름이 계속 이어집니다.
제가 해보니까 여기서 시간이 꽤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가볍게 하려고 들어왔다가 생각보다 오래 붙잡히는 구조입니다.
요즘 워낙 방치형 모바일게임이 많다보니 3인의 던전 방치형 요소가 없는 건 나름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키우는 재미? 성장하는 재미? 라고 할까요.
이거 진짜 중요합니다.
👉 “손으로 키우는 RPG” 느낌이 강합니다.

🧠 캐릭터 선택, 크게 고민 안 해도 되는 이유
3인의 던전이라는 게임 타이틀에서부터 알 수 있듯 게임을 시작하게 되면 7가지 캐릭터 중에서 3가지 캐릭터를 선택해서 플레이를 시작할 수 있는데요.
광전사, 어쌔신, 마법사, 아처, 역병 주술사, 성녀, 워로드 이렇게 나뉘는데
처음에는 저도 “이거 잘못 고르면 망하는 거 아닌가?” 고민했습니다.
근데 해보니까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3인의 던전 다른 캐릭터들 역시도 사냥을 통해서 획득한 골드로 영웅 뽑기가 가능하니 초반에 어떤 캐릭터를 선택해서 플레이를 시작해야 할지 크게 고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거 생각보다 중요한 부분입니다.
👉 초반 선택 스트레스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가볍게 시작하기는 좋습니다.

⚠️ 게임 정보 부족, 여기서 불안함 느낄 수 있습니다
3인의 던전 직업 추천 및 캐릭터 추천 해드리고 싶긴 하지만 저도 아직 적응 중이라 뭐야? 어떤 게임이야? 싶은 느낌이 계속 들었습니다.
이게 왜냐면 정보가 부족합니다.
제가 해보니까 공략이나 정보가 거의 없어서,
👉 직접 부딪히면서 해야 되는 느낌이 강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좀 답답할 수 있습니다.
이거 진짜 중요합니다.
👉 정보 기반 플레이가 아니라 “체험형 플레이”입니다

🏢 인디 느낌 + 운영 상태, 직접 해보니까 이런 느낌입니다
저 역시도 3인의 던전 게임을 잠깐 플레이 해본 결과 첫번째 리뷰와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디 느낌으로 작지만 야무진 느낌이라는 표현이 딱 맞습니다.
게임 자체는 가볍지만, 구조는 나름 탄탄하게 잡으려고 한 느낌이 있습니다.
근데 개발사 정보도 많지 않고, 커뮤니티도 크지 않아서
👉 장기적으로 갈 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감은 조금 있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이거 금방 사라지는 게임 아니야?” 이런 생각도 했습니다.
그래도 실제로 해보니까 기본 재미는 있습니다.
[사진]
📢 커뮤니티 & 쿠폰,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습니다
3인의 던전 플레이 하시는 분들 중 가장 궁금한 정보는 아마도 쿠폰 정보일듯 한데요.
공식카페 기준으로는 아직 쿠폰 기능이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이거 생각보다 크게 체감됩니다.
요즘 게임은 쿠폰으로 초반 성장 당기는 경우가 많은데,
👉 이 게임은 그런 게 없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직접 플레이 비중이 커집니다.
그리고 공식카페도 아직 활성화된 상태는 아니라서
👉 거의 1:1 문의 느낌에 가깝습니다
이거 모르고 기대하면 조금 아쉬울 수 있습니다.
📌 마무리하면서 느낀 점
3인의 던전 광고의뢰는 아니고 유튜브에 광고가 뜨길래 궁금해서 시작했는데,
제가 해보니까 생각보다 오래 붙잡게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방치형 같지만 방치가 안 되는 구조라서 처음엔 헷갈리지만,
적응하면 오히려 그게 장점으로 느껴집니다.
특히 직접 키우는 느낌 좋아하는 분들은
👉 생각보다 만족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대로 편하게 하는 게임 찾는 분들은
👉 여기서 많이 막힐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 작지만 나름 재미 포인트 있는 인디 느낌 RP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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