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파 키우기 초보자 무과금 공략 [무장편]
2. 무장

2.1 장비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이 바로 금자를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지인데, 이 질문은 지금도 계속해서 올라오는 걸 보면 초반에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는 구간인 것 같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쿠폰을 전부 수령했을 경우 약 90만 금자 정도를 받을 수 있었는데, 최근에는 일부 쿠폰이 만료되면서 체감상 자원이 줄어든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저도 처음 시작했을 때 금자를 어디에 써야 할지 몰라서 계속 아껴두기만 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타이밍 놓치면 오히려 손해인 경우도 많았습니다. 특히 specialsword 쿠폰 같은 경우는 놓칠 뻔했다가 뒤늦게 사용했는데, 이런 부분은 생각보다 성장 속도에 영향이 꽤 큽니다. 이거 모르고 지나가면 진짜 손해입니다.
현재 반지와 도복은 출석이나 가이드로 어느 정도 확보가 가능하기 때문에, 초반에는 검 쪽에 조금 더 투자를 해주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실제로 해보니까 무기 하나 제대로 맞추는 게 체감이 훨씬 큽니다.
장비 성장 흐름은 보통 무기를 초절1까지 올리고, 이후 도복을 최소한으로 맞춘 뒤 무공 세트를 확보하고, 반지를 절정 단계까지 올려 도감 효과를 챙기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 구간이 처음에는 되게 복잡해 보이는데, 하나씩 해보니까 그냥 단계별로 풀어가는 느낌이라 크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이후에는 방치가 가능한 상황이면 방치 무공을 강화하고, 아니라면 계속 무기 중심으로 투자하는 방식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여기까지 오면 사실 정답이 없는 구간이라, 저도 이 시점부터는 그냥 제 스타일대로 밀었습니다. 저는 장비 먼저 올리는 게 더 편해서 전부 생사경 먼저 맞추는 방향으로 갔는데, 확실히 안정감은 있었습니다.

현경검 제작 방식도 처음에는 좀 헷갈릴 수 있습니다.
화경1 무기를 분해해서 조각을 얻고, 그걸로 현경 장비를 제작하는 구조인데, 이걸 처음 알았을 때 “이걸 왜 분해하지?”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직접 해보니까 풀각성 여부에 따라 얻는 조각 수가 달라지기 때문에, 과금이 가능한 경우라면 풀각성 후 분해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알게 되면 조금 아쉬운 부분이라 미리 알고 가는 게 좋습니다.
현경 이후 생사경 장비도 동일한 방식으로 제작이 가능하며, 일반적으로는 검 → 반지 → 도복 순으로 맞추는 것이 체감이 좋았습니다.
특히 반지에서 치명타 관련 옵션이 붙기 때문에, 생각보다 영향이 큽니다.
장비 강화 순서는 보통 화경 세트 → 현경 세트 → 생사경 세트 → 이후 강화 단계로 이어지는데, 이건 꼭 정해진 답이라기보다는 하나의 기준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저도 중간에 조금씩 순서를 바꿔가면서 했는데, 크게 문제 없이 진행됐습니다.
2.2 무공
인게임 채팅을 보다 보면 어떤 무공이 좋은지 묻는 질문이 정말 자주 보입니다.
직접 해보면서 느낀 건, 결국 매화와 마교 무공이 가장 안정적인 선택이라는 점입니다.
그 이유는 간단한데, 검법과 술법이 완전히 구성된 세트가 이 두 가지뿐이라서 세팅이 깔끔하게 떨어집니다.
다른 무공들도 나쁘진 않은데, 중간에 애매하게 섞이는 구간이 있어서 진행이 조금 불편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매화 세트는 7검법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일관성이 좋고, 실제로 사용해보면 딜 흐름이 부드럽게 이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처음 써봤을 때 스킬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체감이 좋아서 계속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마교 세트도 마찬가지로 완성도가 높은 편이라 등반용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직접 써보니까 딜이 한 번씩 크게 터지는 느낌이 있어서 보스 구간에서 특히 편했습니다.
물론 본인이 원하는 무공을 사용해도 크게 문제는 없지만, 진행이 조금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저도 한 번 다른 무공으로 가봤는데, 확실히 체감 난이도가 올라가긴 했습니다.

방치 무공은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콜라보 무공 없이 클래식 구성으로 진행했는데, 생각보다 큰 문제 없이 잘 돌아갔습니다.
방치 무공은 효율보다는 안정적인 유지가 더 중요해서, 너무 욕심내기보다는 무난한 조합을 유지하는 게 좋았습니다.
무공 옵션은 기본 제공 무공을 제외하고는 모두 옵션을 부여할 수 있는데, 이 부분은 단련 파트에서 이해를 했다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처음에는 옵션 보는 게 너무 복잡했는데, 계속 보다 보니까 좋은 옵션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무공 각인은 금지된 서원에서 얻는 재화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상단과 하단 각각 3개씩, 총 6개의 각인을 맞추는 구조인데, 처음 해보면 이게 은근히 헷갈립니다.
같은 문양이 3개 이상 모이면 효과가 발동되는데, 이게 단순 합산이 아니라 곱연산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체감이 꽤 큽니다.
이거 진짜 중요합니다. 수치만 보면 별거 아닌데 실제로 적용되면 차이가 확 납니다.
황금 문양은 일반보다 더 높은 효율을 주기 때문에, 가능하면 황금 위주로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이게 랜덤 요소가 있어서 원하는 대로 맞추기가 쉽지 않습니다.
2.3 스킨
스킨은 과금으로 구매하는 방식과 인게임 재화로 얻는 방식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외형 요소라고 생각해서 크게 신경 안 썼는데, 막상 해보니까 능력치 차이가 있어서 무시할 수 없는 요소였습니다.
각 스킨마다 붙어 있는 옵션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 상황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등반용과 방치용, 경험치용이 따로 나뉘는데, 이걸 상황에 맞게 바꿔주는 게 생각보다 효율이 좋습니다.
스킨 강화는 스테이지에서 드랍되는 재화로 진행되며, 일정 레벨 이상이 되면 옵션을 돌릴 수 있는 기능이 열립니다.
여기서 옵션을 잘 맞추는 게 핵심인데, 처음에는 감이 안 오다가 몇 번 돌려보면 감이 잡힙니다.
저는 환수 쪽이 부족해서 그냥 있는 걸 계속 강화했는데, 나중에 아껴두는 것도 방법이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이 부분은 상황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2.4 신물 (🔥 타이밍 + 세팅 둘 다 중요)
소환 확률이 어느 정도 올라간 이후에 진입하는 것이 부담이 덜합니다.
이게 그냥 느낌이 아니라 실제로 자원 소모 구조 때문인데, 확률이 낮을 때 들어가면 같은 재화를 써도 얻는 효율이 거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집니다.
저도 초반에 “조금이라도 빨리 강해지고 싶다”는 생각으로 빨리 들어갔다가, 진짜 아무것도 못 건지고 자원만 날린 적이 있습니다.
막상 다시 해보니까 확률 40% 전후에서 시작하는 게 체감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이 구간부터는 최소한 “뭔가 건진다”는 느낌이 납니다.
👉 정리하면
- 30% 이하 → 거의 도박 느낌 (비추천)
- 40% 전후 → 진입 타이밍
- 50% 이상 → 안정 구간
이건 그냥 기준으로 잡고 가셔도 됩니다.

초반에는 치명타 위주로 세팅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이건 단순히 “좋다” 수준이 아니라, 딜 구조 자체가 치명타 기준으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제가 해보니까 치명타가 100% 안 되는 상태에서는
- 딜 편차 심함
- 보스전 시간 길어짐
- 방치 효율 떨어짐
이 3개가 동시에 터집니다.
👉 특히 중요한 기준
- 치명타 100% = 최소 기준
- 치명타 108% 이상 = 안정 구간
이거 맞추기 전에는 다른 옵션 욕심내면 안 됩니다.
이거 모르고 공속부터 올리면 체감 안 나옵니다.
이후에는 공속과 이속이 중요한데, 여기서 많은 분들이 공속만 보고 이속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실제로 해보면 이속이 훨씬 체감이 큽니다.
왜냐하면 이 게임은
👉 “이동 → 타격 → 이동 → 타격” 구조라서
이속이 느리면
- 몹 잡는 속도 느려짐
- 방치 효율 떨어짐
- 보스 접근 늦어짐
이렇게 전체 속도가 느려집니다.
특히 중요한 포인트는
👉 이동속도는 얻을 수 있는 경로가 거의 없습니다
- 기초단련 일부
- 무아지경 일부
- 단약 일부
👉 그리고 신물
👉 사실상 신물이 핵심 공급처입니다
그래서 신물에서 이속 안 챙기면
나중에 아무리 해도 못 맞추는 상황 나옵니다
이거 모르고 지나가면 나중에 진짜 후회합니다.
2.5 보옥 (❗ 초반 무시하면 나중에 격차남)
보옥은 60스테이지 이후부터 드랍되며, 소환을 통해 획득할 수 있습니다.
처음 열리면 대부분 “이게 뭐지?” 하고 그냥 넘어가는데, 이게 나중에 꽤 큰 차이를 만듭니다.
제가 초반에 이걸 거의 신경 안 썼는데, 나중에 보니까 다른 유저들보다 스탯이 묘하게 낮은 느낌이 계속 들더라고요.
그때 확인해보니까 보옥 차이였습니다.
보옥이 중요한 이유는 단순 스탯이 아니라
👉 “누적 성장 구조”입니다
- 하나하나는 작아 보임
- 근데 계속 쌓이면 차이 커짐
특히 중반 이후부터는
👉 “보옥 차이 = 딜 차이”로 이어집니다
👉 초보 기준 핵심 운영
- 열리면 무조건 꾸준히 소환
- 재화 아끼지 말고 일정량은 계속 투자
- 완벽 옵션보다 “수량 확보” 먼저
제가 해보니까 초반에 옵션 맞춘다고 재화 아끼는 건 오히려 손해였습니다.
그냥 많이 뽑아서 기반 먼저 만드는 게 훨씬 효율 좋습니다.
👉 여기서 실수
- 보옥 방치
→ 중반부터 스탯 밀림 - 옵션만 보다가 수량 부족
→ 전체 효율 떨어짐
👉 이건 나중에 따라잡기 더 힘듭니다

2.6 심검 (🔥 숨겨진 딜 증폭 파트)
심원의 동굴에서 얻는 재화로 강화하는 콘텐츠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추가 강화 느낌”이라서 중요성을 잘 못 느끼는데, 실제로 해보면 딜 상승 폭이 꽤 큽니다.
주무공을 가장 먼저 올리고, 이후 물리 피해 쪽을 강화하는 흐름이 일반적입니다.
이건 그냥 추천이 아니라 이유가 명확합니다.
👉 주무공 = 스킬 딜 증가
👉 물리 피해 = 전체 딜 증가
물리 피해를 우선하는 이유는 평타와 호신강기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인데, 이게 핵심입니다.
제가 처음에는 무공만 계속 올렸는데,
딜이 생각보다 안 늘어서 이상하다고 느꼈습니다.
근데 물리 피해 찍고 나니까
👉 전체 딜이 같이 올라가는 느낌이 확 옵니다
👉 쉽게 정리하면
- 무공 → 특정 스킬 강화
- 물리 피해 → 전체 구조 강화
그래서 실제 체감은
👉 무공만 올림 → “조금 세짐”
👉 물리 같이 올림 → “전체가 강해짐”
👉 추천 순서
- 주무공 먼저
- 물리 피해
- 방치 무공
이 순서가 가장 안정적입니다
👉 여기서 실수
- 무공만 몰빵
→ 효율 반쪽 - 심검 무시
→ 후반 딜 부족
👉 이거 생각보다 차이 큽니다

🔥 핵심 요약 (진짜 중요)
👉 신물 = 치명타 100% + 이속 확보
👉 보옥 = 초반부터 꾸준히
👉 심검 = 물리 피해 꼭 찍기
아래는 함께보면 좋은 공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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