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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파 키우기 뉴비 무과금 공략 [단련편]

겜분놈 2026. 4. 14. 12:56

화산파 키우기 뉴비 무과금 공략 [단련편]

원래의 공략글을 작성해주신 유저분들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성장할수 있었고 많은 도움을 받았지만 현재는 여러 업데이트가 적용되면서 예전과는 체감이 조금씩 달라진 부분들이 있어서, 그 부분을 중심으로 보완하면서 뉴비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 글을 적어보려 합니다.
제가 직접 플레이하면서 느낀 점도 같이 녹여봤는데, 막상 해보니까 예전 공략 그대로 따라가면 막히는 구간이 꽤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완전히 새로 쓰기보다는 기존 틀을 유지하면서 체감 위주로 보완하는 게 더 현실적인 방법이었습니다.

틀린내용이나 수정해야할 부분이 있으면 댓글에 적어주시면 반영하여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게임이 생각보다 업데이트 영향도 크고 사람마다 진행 방식이 조금씩 다르다 보니까, 댓글에서 정보 공유되는 내용들이 실제로 꽤 도움이 됩니다. 저도 막히는 구간에서는 공략보다 댓글을 더 많이 참고했던 기억이 있어서, 이 부분은 꼭 같이 활용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거 진짜 중요합니다.

아래 작성되는 모든 글은 제 나름대로 정리해본 것이기 때문에 절대 정답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참고용으로 가볍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공략을 정답처럼 따라 했는데, 해보니까 결국 자기 상황에 맞게 조정하는 게 훨씬 중요하더라고요. 특히 중반 이후부터는 더더욱 그런 느낌이 강했습니다.

게임 첫화면입니다. 우측하단 서버선택에서 서버를 선택할 수 있으며, 현재 화산서버는 기존 서버이고 매화서버는 신규 서버라서 원하는 환경에 맞게 선택 후 입장하시면 됩니다.
이 부분도 처음에는 크게 신경 안 썼는데, 실제로 해보니까 신규 서버는 성장 속도가 빠르고 경쟁이 덜해서 초반 플레이가 훨씬 수월한 느낌이었습니다. 반대로 기존 서버는 유저가 많아서 정보 얻기는 좋은데 경쟁이 조금 있는 편입니다.


1. 단련


1.1 기초단련

은화를 사용해서 강화할 수 있는 기본 단련입니다. 초반에 가장 많이 건드리게 되는 부분인데, 생각보다 여기서 성장 방향이 꽤 갈립니다.

우선순위는 치명타 확률 증가를 가장 먼저 올리고, 그 다음으로 경험치 획득량이나 은화 획득량을 상황에 맞게 선택해주고, 이후에는 치명타 피해량과 공격속도를 순서대로 챙겨주는 흐름이 안정적입니다.
제가 직접 해보니까 공격력부터 올리는 것보다 치명타 확률을 먼저 올렸을 때 사냥 속도가 훨씬 빨라지는 느낌이 확실히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체감이 미묘한데 어느 순간부터 확 차이가 벌어집니다.

검, 도복, 장신구 쪽은 어느 정도 기반이 잡힌 이후에 투자해도 늦지 않습니다.
처음에 이쪽부터 건드리면 효율이 분산되는 느낌이라서, 핵심 스탯 먼저 올리는 게 훨씬 체감이 좋았습니다.

기초공격력, 생명력, 공격시 회복 같은 옵션들은 여유 있을 때 틈틈이 올려주시면 됩니다.
이건 몰아서 올리기보다는 진행하다 막히는 구간에서 하나씩 보완하는 느낌으로 접근하는 게 훨씬 편했습니다.


1.2 경험습득

경험치를 쌓아서 얻는 개화된 경험으로 강화하는 단련입니다. 처음에는 구조가 조금 헷갈릴 수 있는데, 한 번 이해하고 나면 성장 속도에 꽤 큰 영향을 줍니다.

초반에는 경험치 획득량이나 은화 획득량을 우선적으로 찍어주는 것이 무난합니다.
제가 해보니까 경험치를 먼저 올렸을 때 레벨이 빠르게 올라가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콘텐츠도 같이 열리는 구조라서 훨씬 편했습니다.

이후에는 상황에 따라 우선순위가 바뀌게 됩니다.
이걸 계속 같은 방식으로 유지하면 어느 순간 성장 정체가 오는데, 그때 방향을 바꿔주는 게 핵심입니다. 생각보다 여기서 많이 막힙니다.

등반을 진행할 때는 공격력, 생명력, 회복 효과를 찍으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방식이 안정적입니다.
실제로 막히는 구간에서는 딜 부족이 가장 크게 느껴지는데, 이때 공격력 쪽을 조금만 보강해도 바로 뚫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방치 상황에서는 검, 도복, 장신구 드랍 효과를 찍어두고, 등반할 때는 초기화 후 공격 중심으로 다시 세팅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처음에는 이 방식이 번거롭게 느껴졌는데, 몇 번 해보니까 익숙해지고 오히려 이게 안 하면 손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1.3 무술수련

비경 수련장을 클리어하면 얻는 노력의 증표로 강화하는 단련입니다.
처음 열렸을 때는 중요성을 잘 못 느끼는데, 중반 이후부터는 체감이 확 올라오는 구간입니다.

우선순위는 치명타 확률 증가를 먼저 찍고, 이후 경험치나 은화, 공격속도, 정예 피해 순으로 가져가는 흐름이 일반적입니다.
여기서도 치명타가 핵심인데, 거의 모든 콘텐츠에서 효율이 좋기 때문에 먼저 챙기는 게 안정적입니다.

남는 포인트는 치명타 피해를 올리다가 필요할 때 초기화 후 정예 피해에 몰아주는 방식으로 운영하면 됩니다.
이게 약간 스킬트리 갈아타는 느낌인데, 직접 해보니까 특정 구간에서는 이 방식이 훨씬 잘 먹힙니다.

등반이 막히거나 비경을 밀어야 할 때는 초기화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냥 계속 밀다가 안 되는 경우가 많은데, 초기화 한 번으로 체감이 완전히 달라지는 경우가 있어서 꼭 활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특히 128~130 구간부터는 적 체력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느낌이라, 이때는 세팅을 다시 조정해주는 게 거의 필수입니다.
저도 여기서 멈춰서 한동안 답답했는데, 초기화 후 재분배하니까 바로 진행이 되더라고요.


1.4 단약정제

사실상 최종 콘텐츠라고 보시면 됩니다.
가이드 미션에서 요구하지 않는 이상 초반에는 건드리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호기심에 건드렸다가 자원만 날리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저도 한 번 시도해봤다가 체감이 애매해서 바로 손 뗐습니다.

단약을 먹을지 고민하는 시점이라면 이미 뉴비 구간은 어느 정도 벗어난 상태이기 때문에, 그때는 본인 판단으로 선택하셔도 무방합니다.


1.5 신검합일

신검합일은 두 가지 방향으로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여기서 방향 설정이 꽤 중요해서 초반에 한 번 고민해보는 게 좋습니다.

하나는 균형형으로, 본인 무공을 2500까지 찍고 칼날과 코등이를 나눠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직접 해보니까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느낌이라 막히는 구간이 적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칼날에 집중 투자하는 방식인데, 딜 상승 체감은 확실히 크지만 상황에 따라 변동성이 있습니다.
약간 한 방이 강한 대신 안정성은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라 취향을 타는 구간입니다.

5000레벨을 달성하면 신검합일 진이 열리는데, 이때부터는 확실히 캐릭터 성능이 한 단계 올라가는 느낌이 납니다.
여기 도달하면 게임 재미가 확 살아납니다.


1.6 무아지경

하단전, 중단전, 상단전으로 나뉘며 각각 요구 조건이 다릅니다.
처음에는 구조가 복잡해 보이는데, 하나씩 채워나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해됩니다.

모든 스탯을 만렙 찍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특정 하나만 몰아서 올리기보다는 상황에 맞게 분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방치 효율을 위해 공속과 이속을 먼저 올렸는데, 이게 생각보다 체감이 좋아서 초반 진행이 편해졌습니다.


1.7 정수정제 + 경지도달

정수정제는 옵션 등급에 따라 효율 차이가 크게 나기 때문에, 초반에는 치명타 확률 위주로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이거 생각보다 여기서 많이 막힙니다. 옵션이 안 뜨면 체감이 확 떨어집니다.

이후에는 정예 피해, 무공 피해, 속성 피해 같은 핵심 옵션을 중심으로 세팅해주면 됩니다.
처음에는 뭐가 좋은지 헷갈렸는데, 직접 써보니까 딜이 올라가는 게 눈에 보이는 옵션들이 확실히 체감이 됩니다.

경지도달은 단계별로 천천히 진행하는 구조라서, 급하게 밀기보다는 정수정제와 같이 맞춰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정수정제 2칸열기 → 2) 경지도달 이류 → 3)정수정제 3칸  → 4) 정수정제 4칸 → 5) 경지도달 일류 → 6) 정수정제5칸 → 7) 정수정제6칸 → 8) 경지도달 초일류 → 9) 정수정제 7칸 → 10) 경지도달 절정 → 11) 경지도달 초절정 → 12) 정수정제 8칸 → 13) 경지도달~


1.8 무공공명 + 혈맥제어 + 근골강화

이 부분은 크게 고민하지 않고 가능한 만큼 꾸준히 올려주시면 됩니다.
막히는 구간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느낌이라, 어느 순간부터 중요성이 올라옵니다.


1.9 호신강기

유발, 불괴, 파쇄 세 가지를 균형 있게 올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초반에는 크게 체감이 안 되는데, 일정 구간 넘어가면 생존력이 확 달라집니다.

특히 보호막 관련 옵션이 생각보다 효율이 좋아서, 보스전이나 어려운 구간에서 체감이 큽니다.


1.10 용맥개방 + 검로작성 + 협행일지 + 귀물정제

용맥개방은 가능하면 밀고, 막히면 무리해서 진행할 필요는 없습니다.
억지로 올리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진행하는 게 훨씬 편합니다.

검로작성은 많은 분들이 막히는 구간인데, 모든 루트를 다 뚫지 않아도 되는 구조가 있어서 그걸 잘 활용하는 게 중요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전부 뚫으려고 하다가 시간만 많이 썼습니다.

협행일지는 90스테이지 이후 열리며, 능력치 세팅에 따라 성능 차이가 꽤 큽니다.
완벽하게 맞추기 어렵기 때문에 처음에는 임시 세팅으로 가다가 나중에 바꾸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귀물정제는 무공 강화 방향과 연계해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무공 중심으로 먼저 올리고, 이후 방치 효율까지 고려하는 방식이 가장 안정적이었습니다.


마무리

이렇게 단련 파트를 정리해봤습니다.
제가 직접 해보면서 느낀 부분과 기존 공략을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이라, 절대 정답은 아니고 하나의 방향 정도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막상 해보면 같은 구간에서도 사람마다 막히는 포인트가 다르기 때문에, 공략을 그대로 따라가기보다는 상황에 맞게 조정하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인게임이나 오픈톡에서 한 번 더 확인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 글은 “이런 방법도 있다” 정도로 참고해주시면 가장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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